철우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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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임하겠습니다.


녹조 관련 연구를 해야 합니다

서정선2017-06-19 조회수 :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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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한창 말썽이 많은 녹조에 대하여 글을 적어 봅니다


녹조는 여러가지 이유  때 문 이다


잘 연구 해서


녹조를 이용하여 새로운 상품을 만드는 것을 개발 해야 한다


많은 노력과 투자가 필요 하는 부분 입니다


실험에는


항상 실패도 있기 마련 입니다


멀리 내다 보고


무슨 좋은 연구를 하여야 합니다


낙동강에 물 가두어 두어서 그런게 아닙니다


무식한 사람들의 주장 입니다


낙동강 개발은  잘 하였습니다


내가 김해에서 낙동강 옆으로


양산의


원동


물금,


진영 근처의 수산


그리고 기차 다고 다녀 보아서 어느 정도 압니다


강을 개발하여


쉽게 접근 하도록 하여


오염을 쉽게 발견 하도록 하고


강에 무단으로 갖다 버리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요근래 고향에 다니면서


지하수를 퍼 올려서


300 리터 정도 되는


물통에 담아 두면


온도가 잘 올라가서


10 일 정도 되면


통 주웨에


푸르스럼한 이끼가 두 껍게 낍니다


7월  8일 지하 약 5 미터 땅속에서


바로 퍼올리는 물을 가두어 보았다


10 분즘 되니


통이 어느정도 푸르스럼한 이끼가 다 흘러가서


통이 어느정도 씻겼다


보에 물 가두어 둔 것도


땅 속 7-8 미터 깊이의


시원한 물을 보에 설치된


발전 시설로 물을 퍼올려서


보 주위 가가운 곳의 위에 뿌려서


녹조류 생기는 곳의 온도를 낮추는 실험도 한번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향 못도 마찬 가지 입니다


그나 저나 너무 가물어서


못 바닥에 물만 조금 있습니다


지하수 관정 판다고 야단 입니다


겨우 모 심어 놓은게


물이 말라가니



기존 들판에 박아 놓은 지하수 퍼 올리느라 야단 입니다


들판에 물 구경 하기 힘드니


지하수도 퍼 올리기 쉽지 않습니다



녹조 제거 아이디어 몇게 올립니다


꾸준한 투자를 하고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글로벌탑 환경기술개발사업
    사업목표 : 세계 일류수준 환경 기술개발을 통한 환경산업의 신성장동력화 및 수출산업화
    사업기간 : 2011년~ 2020년 (10년)
    사업내용 및 분야 :  
      - 에코 스마트 상수도 시스템 개발
      - 하폐수 고도처리 기술개발
      - 친환경 자동차 기술개발
      - 유용자원 재활용 기술개발
      - No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 그린 패트롤 측적 기술



2) 폐자원에너지화 기술개발사업
    사업목표 : 폐자원의 매립. 해양 배출을 최소화하고 발생 폐자원을 환경오염없이 에너지 자원으로 이용하기 위한 
                    한국형 폐자원 에너지화 실증 시스템 개발
   
사업기간 : 2013년~ 2020년 (8년)
   
사업내용 및 분야 :  7개 프로젝트 
      - 가연성 폐자원 (4개)
      - 유기성 폐자원 (3개)





환경산업 선진화 기술개발사업
사업목표 : 현장적용이 시급하거나 단기간 내에 시장활성화가 가능한 환경기술의 사업화 촉진을 통해
                 산업의 에코효율성 및 경쟁려 향상
사업기간 : 2011년~2020년 (10년)
추진분야 및 주요내용 :
      - 대기질개선 및 지구환경대응기술
      - 생활환경질 향상기술
      - 생태계복원 관리기술
      - 에코공정 기반기술
      - 위해성평가관리 및 감축기술




오염된 물을 되살리는 기술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플라스마로 수(水)처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왔다. 녹조와 적조 제거는 물론 앞으로 산업 폐수의 정화에도 이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홍용철·김강일 국가핵융합연구소 박사가 만든 이번 시스템은 플라스마를 활용해 친환경적으로 녹조와 적조를 제거할 수 있는 이동형 장치 기술이다.

녹조나 적조를 제거하기 위해 기존에는 화학약품이나 황토를 살포했다. 화학약품으로 2차 환경오염과 황토 살포에 의한 생태계 파괴가 문제점이었다. 플라스마를 이용한 수처리 기술은 플라스마에서 발생되는 자외선(UV)과 활성 라디칼을 이용해 오염된 액체를 정화하는 기술이다. 활성 라디칼은 강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자연 상태에서 자연적으로 분해되기 때문에 환경오염, 생태계 파괴가 없는 친환경 기술이다.  

홍용철 박사는 "약 2년 정도 걸려 이번 기술을 개발하게 됐다"며 "녹조와 적조 제거는 물론 물과 관련된 모든 곳에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기존에도 플라스마를 이용한 수처리 기술은 있었다. 기체 상태에서 에너지를 가해 플라스마를 발생시키는 방식이었다. 이번에 선보인 플라스마 수처리 기술은 액체에서 바로 플라스마 상태로 전환시키는 방식으로 장치의 부피가 작다. 기존 시설에 추가 설치가 쉬워 경제적이다. 이번 기술은 업체에 기술 이전됐다.

홍 박사는 후속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산업용 폐수를 정화 처리하는 곳에 집중하고 있다. 홍 박사는 "앞으로 관련 기술을 산업폐수 쪽에 집중해 연구할 계획"이라며 "산업 폐수 분야는 수처리 분야에서도 시장성이 크고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