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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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5) TK위상과 예산 반드시 높이겠다

관리자2017-06-26 조회수 :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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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 이철우 의원은 야당의원으로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만약 최고위원이 되면 TK예산과 TK지역의 정치적 위상을 강화하는 ‘TK 지킴이가 되겠다고 경북돌기 DAY에서 밝혔다.

이철우 의원은 최고위원 경선을 앞두고 경북 상주시, 영주시, 안동시, 영덕군, 포항시를 방문해 당이 어려울 때 힘을 합쳐 국가발전과 당의 발전을 위해 최고위원 출마에 따른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지역 당직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의 주요 발언 내용은 “TK는 우리나라 보수의 중심이며, 보수가 무너지면 자유한국당이 무너지고, 자유한국당이 무너지면 TK가 무너진다. 위기의 보수를 정비하고, 지방분권형 개헌 추진, 지방의 우수한 인재 대거 영입으로 젊은 정당, 당원이 주인인 서민정당으로 거듭나서 다가오는 총선과 대선에 대비한 다양한 포석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24일 이철우 최고의원 후보는 타운 홀 미팅이나 합동연설회가 없어 경상북도의회 김응규 의장, 경상북도의회 나기보 농수산위원장, 경상북도의회 백영학 전 도의원, 김천시의회 백성철 의원,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 강순옥 회장, 자유한국당대곡동협의회 이복상 전 회장, 자유한국당김천당협 한강수 상임부위원장과 함께 경북지역을 방문했다.

자유한국당 경북의 선거인단 수는 2 9,191명으로 전국 전체 선거인 21 9,491명의 13.3%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철우 의원이 가장 공을 들여야 하는 텃밭으로 24일을경북돌기 DAY’로 규정했다.

지금까지 대구·경북 의원들의 두 번이나 모임을 갖고 이철우 의원 지지를 선언하는 등 타 지역 의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이 의원이 현역 3선 의원인 데다 국회 정보위원장이자 국가안보특위 위원장으로 투철한 국가관과 변화를 갈망하는 당원들의 욕구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철우 의원은 경북지역 당직자들에게지난해 총선과 대선 패배로 상실감에 빠진 당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변해야 삽니다를 이번 선거의 핵심 컨셉으로 설정했다, “제주와 광주, 강원지역 타운 홀 미팅에서 문재인 정부의 일방통행식 국정운영 비판과 자유한국당의 환골탈태(換骨奪胎)를 주요 핵심이슈로 부각시킨 결과변화라는 단어에 당원들의 표심이 가장 일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자유한국당, 이제는 변해야 한다면서최고위원에 당선되면 당을 해체해 재창당하는 수준의 강도 높은 개혁을 추진하겠다. 이를 통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청년과 여성을 적극 공천하는 젊은 정당, 나라를 지키는 안보정당, 서민과 함께 하는 민생정당으로 당을 확 바꾸겠다고 강조해 왔다.

그는 자신의 핵심 선거 컨셉인변화를 강조하기 위해 선거 공보물 표지 사진에 아예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흰 머리와 염색된 머리를 찍은 사진을 동시 게재한 기존 격식을 깬파격 공보물변화라는 당원들의 기대를 온 몸으로 입증해 보이면서 당원들로부터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013년 당시 민주당 전남의원들과 한국당 경북의원들이 의기 투합해 동서화합포럼을 결성한 이 의원은 지난 21일 광주에서 열린 타운 홀 미팅에서 수년간 지지부진했던 영·호남 화합의 상징 88고속도로를 포럼이 우선사업으로 설정해 1년에 5천억원씩 2년에 걸쳐 1조원을 투입해 조기 완공시킨 예를 들면서 “영·호남간 만나고 소통하면 꽉 막힌 심로(心路)도 뚫리게 된다면서최고위원이 되면 당에 호남특위를 만들어 멀어진 영·호남간 심로를 최대한 단축시키겠다고 약속하는 등 친호남 전략을 펼치기도 했다.

 , “최고위원이 되면 당내에 쇄신특위와, 여성특위, 청년특위, 호남특위를 만들겠다"면서 "이들을 감동시키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이같이 약속했다.

‘경북돌기 DAY’첫 방문지인 상주시 김재원 의원과 이정백 상주시장과 강영석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들과 의견을 교환했으며, 지역 언론사 대표들과 특별 대담도 가졌다.

영주시에서는 새마을무료급식소에서 최교일 국회의원, 장욱현 영주시장,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원, 예천군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와 대구은행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지역 어르신과 영주방송과 인터뷰를 가졌다.

안동시 김광림 국회의원 사무실에서는 김명호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이영식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 김인중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주요당직자와 여성당직자들과 함께 자유한국당의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대한민국 여성장군 윤종필 여성 최고위원 후보도 함께 동석했다.

영덕군 강석호 국회의원 사무실 방문은 이희진 영덕군수, 황재철 경상북도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조주홍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포항시 김정재 국회의원이 주관하고 있는 포항시 북구 중앙시장 아트갤러리 빛에서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6차 소통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포항지역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소통의 장에 참여했다.

이철우 의원은 포항 청년들에게자유한국당이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실효성 있는 정책과 입법으로 현실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포항시남구울릉군 박명재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가진 포항시 주요 당직자와의 간담회에서는이철우 국회의원님의 최고위원 출마를 환영하며,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라는 프랭카드로 환영했다.

이 자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장두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한창화, 김희수, 박문하, 장경식, 김종영, 이상구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박명재 국회의원 후원회원과 주요 당직자들이 모여 이철우 국회의원의 최고의원 출마를 적극 지지하고 환영했다.


김천인터넷뉴스 김대중기자

abcseoul@empal.com 

(기사원문) http://www.gcinews.com/ArticleView.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