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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이철우 의원, "여성과 젊은 인재 영입이 쇄신 시작"

이철우2017-07-14 조회수 :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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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출신의 이철우 후보의 인기는 예상대로였다. 이철우 의원이 홍보 영상안에는 "여기(자유한국당)가 나의 집"이라며 당에 대한 애착을 나타내는 장면이 나온다. 지난 대선 당시 당사에서 잠을 자면서까지 지키려했던 모습을 당원들에게 공개하는 장면이다. 이철우 의원은 대구경북(TK) 정치인이지만 계파 정치는 하지 않는다. 친이냐, 친박이냐를 두고 편가르기 할 때도 그를 특정한 한 계파로 묶는다는 것이 사실 힘들었다.

  이날 단상에 오른 그는 "대구경북 없었으면 우리 당 없어졌다"며 대구경북에 대한 애착을 다시금 나타냈다. 그는 7%대 머물면서 우리 당 없어졌다"며 대구경북에 대한 애착을 다시금 나타냈다. 그는 7%대 머물면서 무너질 것 같던 우리 당... 그래도 대구경북이 당을 구해주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당원들에 무릎 꿇고 큰 절까지 했다.

  이철우 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밝혔던 젊은 인재, 여성 인재 영입을 강력 주장했다. 당이 이들의 활동을 막고 있다고 했다. 당이 바뀌는 것은 이들을 적극 영입하고 육성하는 것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했다. 내년 지방선거의 승리는 "이러한 변화를 실천하는 것부터 시작되고, 그런 변화만이 국민들을 감동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지역의 낮은 경제발전, 낙후된 지역경제를 정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GRDP 꼴찌의 도시 대구, 쇠약해져 가는 경북경제를 이제까지처럼 양반식으로 지켜보고 있지만은 않겠다고 했다. 보수 중 보수로 불리는 그는 "국가 안보는 확실하게 지켜야 한다"며 안보에 대해서는 확고함을 보여줬다. 그는 "안보는 노래로 지킬 수 없다. 박수로도 지킬 수도 없다"면서 "안보는 실력으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기사링크) http://dk.breaknews.com/sub_read.html?uid=99785&section=s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