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민의 경제살림 안정을 최우선으로
정치에 임하겠습니다.


(20171116) 이철우 의원, “안보는 생존의 문제다”

관리자2017-11-20 조회수 : 37

글 읽기

자유한국당 부산 정치대학원에서 북핵 위기 극복 위한 대북전략 등 역설

(아시아뉴스통신= 최순영기자

이철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김천시, 3선)이 16일 오후 부산시당에서 열린 제7기 부산 정치대학원에서 안보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순영 기자

이철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16일 오후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위원장 국회의원 이헌승) 대강당에서 속개된 제7기 자유한국당 부산 정치대학원에 강사로 나섰다.
 
이날 이 최고위원은 ‘한반도 정세와 북핵문제’를 주제로 60분 간 강의를 진행했다. 국회정보위원장을 역임한 정보통인 이철우 의원은 한미동맹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안보 약화를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북핵 위협에 대처하는 전략을 억제와 압박 그리고 대화의 단계로 진행해야 하며 동맹공조에서 국제공조로 나아가 남북화해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철우 최고위원에 이어 송희경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정책위 부의장)이 '4차산업혁명과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그리고 조경태 국회의원(사하구을, 4선)은 '소박한 정치 세상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지난 9일 개강한 제7기 부산 정치대학원은 오는 30일까지 4주간의 일정으로 정치신인 및 공직선거 출마 희망자를 대상으로 선거실무를 비롯한 정책, 리더십과 역량을 강의하게 된다.

시당 측은 23일의 3주차 과정은 기장군 소재 동부산호텔에서 스피치와 연설문 작성 등 집중 심화교육을 위한 워크숍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여의도연구원(원장 김대식)의 토크 콘서트를 17일 오후 2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김영삼 前 대통령 추도 2주기(22일)를 맞아 YS의 민주화 업적과 文民 개혁을 되짚어보게 될 이 토크 콘서트에 앞서 홍준표 대표는 서면축사를 통해 “김영삼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주주의 발전에 가장 위대한 업적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부당한 평가를 받고 있는 불운한 지도자”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