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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민주당의 불법 부정투표 방지위한 최소한의 보안조치였다!!

이철우2009-07-23 조회수 :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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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민주당의 불법․부정투표 방지위한 최소한의 보안조치였다!!


신문법과 방송법 등 이른바 미디어법이 2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한데 대해 본 의원은 앞으로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미디어 산업 다변화를 통한 여론의 다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미디어법 투표과정에서 한국일보는 본 의원이 본회의장에 마련된 동료 한나라당 의원의 투표용 터치스크린을 만지고 있는 사진을 23일자 신문에 게재하면서 마치 민주당이 주장하는 대리투표를 하는 것처럼 오인하도록 했다.


우선, 본 회의장에 설치된 컴퓨터 단말기의 투표 시스템을 보면 투표버턴은 화면의 중간에 있고, 찬성 또는 반대 투표를 하면 취소모드가 뜨게 되는데, 취소를 누르면 누구나 다시 재투표할 수 있다.


민주당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투표를 마치고, 전환버턴(ESC)을 누르지 않고 그냥 두고 나오면 누구나 취소 후 찬성 또는 반대버턴을 누를 수 있다는 맹점을 최대한 악용한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 이날 본회의장에서 당에서 누군가가 투표 후 전환키를 누르라고 지시했지만 제대로 실행하는 의원이 많지 않았다.


본 의원은 이날 전광판을 통해 본회의장에 참석해 있던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 등 다수 한나라당 의원의 이름에 빨간 불(반대)이 켜져있는 것을 확인, 이를 서 의원 등에게 알려 주었고, 민주당 의원들의 막가파식 방해속에 겨우 자기 자리에 가서 다시 찬성투표를 하도록 했다.

이것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찬성투표를 해 놓고 화면을 그대로 둔 상태로 다시 의장석 방어에 나선 사이 민주당 의원들이 취소버턴을 눌러 무작위 반대 투표를 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한국일보가 게재한 사진은 본 의원이 이미 투표된 다수의 한나라당 의원이 반대표를 던진 것처럼 전광판에 빨간불(반대표)이 켜져있는 것을 확인하고,


민주당 의원들이 한나라당 의원 좌석에서 취소버턴을 눌러 반대표를 던지는 것을 막기 위해 화면상단의 전환버턴을 눌러서 초기화면으로 유도하는 모습을 마치 대리투표를 하는 장면으로 오도하고 있다.


본회의장 단말기의 투표버턴 위치는 분명히 화면의 중간에 있는데 사진은 본 의원의 손가락이 왼쪽 상단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본 의원이 위에서 밝힌 것처럼 전환모드를 누르는 장면이라는 사실이 확인된 것 아닌가?


이는 전혀 사실과 다르며, 민주당 의원들의 부정, 불법 투표를 방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보안조치였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두는 바이다.



2009. 7 . 23

국회의원 이 철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