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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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의원 개최 토론회 현황(건물화재 안전성 확보를 위한 토론회, 교통기본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 SOC정책토론회, 무선충전 전기자동차 기술발전을 위한 토론회)

관리자2014-06-10 조회수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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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6월27일 이철우 의원 주최 '건물 화재 안전성 확보를 위한 토론회'
 
토론 주제  -  최근 건축물 화재시 구조물의 붕괴로 인해 소방관이 사망하거나 원활한 화재진압 활동을 수행할 수 없는 등
 
화재사고에 따른 인명과 재산피해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의 경우 해외와 달리 '지붕과 천장시스템'
 
등에 대한  내화구조 규정이 없어 건축물의 화재발생시 건축물의 붕괴에 대한 대비가 미약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국내,외 내화구조에
 
대한 현황을 살펴보고 화재성능 규정의 비교를 통해 국내 규정의 한계점과 개선방향을 확인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013년 11월 12일 이철우 의원 주최 한국경제 성장동력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SOC 정책토론회'
 
토론 주제 - 우리나란는 경제의 고도성장과 함께 SOC부문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져 과거보다 상당한 개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시교통난과 과도한 교통혼잡비용과 물류비, 도로교통안전 등 일반 국민과 기업의 기본적인 활동을 저해하는 요인을 오랬 동안 해소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2009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유럽국가의 재정위기로 인한 국제경제 및 재정 여건의 악화로 우리나라 재정의 세입 
 
전망도 불안전하여 국내외적으로 재정 불확실성이 증대하고 있는 습니다. 현재 SOC부문에 대한 재정지원 위축으로 간선교통네트워크 구축과 지역연
 
계교통망 같은 사업들의 적기구축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SOC 정책토론회'를 통해 우리나라 SOC의 투자정책을 지역발전과 연계하여 살펴보고 과연 우리나라의 SOC투자는 선진국으로 나아가는데 충분한 수
 
준인지? 투자를 감소하는 것이 맞는 정책인지? 국가경쟁역 향상과 지역간 연계 및 협력을 보다 더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등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013년 11월 20일 이철우 의원 주최 '교통기본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
 
토론 주제 - 우리나라는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한강의 기저으로 국가기본인프라 구축의 선두국가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성장과 발전
 
의 이면에는 교통체계 질서의 확립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해 OECD 30개국 중 최하위 수준의 교통안전 후진국으로 꼽히는 등 불명예스러
 
운 급성장의 폐해가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교통기본권이란. 모든 국민이 경제적, 신체적, 사회적, 지역적 조건에 구애받지 않은 채 최소한
 
의 교통서비스를 보장받을 권리를 말하는 것으로 지난 18대 국회에서 정부안으로 기본법안을 마련한 바 있으나 아직 추진실적이 전무한 상
 
태입다.  따라서 이번 교통기본법의 제정에 대한 토론을 통해서 국민들의 교통기본권을 확보하는 것 뿐 만 아니라 국토의 균형적 발전과 사회
 
통합의 장의 실현, 무분별한 확장으로 인해 경화되어버린 우리 국토의 핏줄을 재정비하여, 21세기 선진 교통문화로의 디딤돌을 마련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014년 4월17일 이철우 의원 주최 '무선충전 전기자동차 기술발전을 위한 토론회'
 
토론 주제 - 최근 들어 디지털 분야가운데 무선충전 및 무선 전력전송기술개발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무선충전 기술이 적용된 단말기가
 
확산되고 관련주변기기의 보급이 늘면서 시장은 탄력을 받아 크게 성장하고 있어 전문가들은 5년 뒤면 대부분의 전자제품에 무선충전 기술이 적용돼
 
디지털 시장에 일대 혁신이 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9년부터 국가 신성장동력과제로 무선충전기술에 따른 무선전기자동차
 
개발을 시작하였고 KAIST를 중싱으로 국가의 지원을 받아 시범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상용화를 검증하여 기술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번 무선전기자동차의 기술은 늘 선진국의 기술력을 쫓아가기 바빴던 그동안의 따라잡기식 기술개발식이 아닌 최초로 독자적 기술을 개발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 기술입니다.  따라서 디지털과 교통이 융복합된 창조경제의 선두주자가 될 무선충전전기자동차 기술발전을 위해 '무선충전
 
전기자동차 기술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