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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드립니다 - 박근혜 대통령, 개헌필요성, 사드 문제 등

이철우2017-02-06 조회수 :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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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찬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해는 총선에서부터 대통령 탄핵에 이르기까지 다난격동(多難激動)의 한 해였습니다.

지난해 총선에서 박근혜 대통령 눈에 눈물나게 하지 말라던 어르신들의 당부 말씀이 아직도 제 기억에 생생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헌을 통한 질서있는 퇴진을 주장하면서 탄핵을 반대했습니다.

대통령 탄핵소추에서 보듯 우리는 그동안 예외없이 전직 대통령의 불행한 말로를 지켜봤습니다.

이제 제왕적 대통령제를 폐지하고 개헌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국회 개헌특위 간사와 당 개헌특위 위원장을 맡아 개헌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총선에서 3선 국회의원이 된 저는 국회정보위원장으로 대한민국 안보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해 사드문제가 불거져 시민 여러분의 걱정이 크실 것입니다.

사드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우리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지키는 최소한의 방어수단입니다.

그동안 시민 여러분이 외친 함성과 촛불의 의미를 잘 알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무엇을 걱정하는지 정부에도 충분히 전달되었을 것입니다.

정부도 국무총리실과 경북도, 행자부, 기재부, 국방부 등이 참여하는 T/F팀을 만들어

사드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하고 최대한의 지원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천시의 올해 총 예산은 8,710억원으로 추경을 포함할 경우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타 시군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제가 정치입문 당시 3,654억원에 불과하던 김천시 예산은 지난해 9천억원을 돌파했고

올해도 뛰고 또 뛰어서 내년에도 예산풍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민만 바라보고 깨끗한 정치를 향한 저의 행보에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한해도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