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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문제는 양측을 아우르는 대안이 해법이다

이철우2010-02-26 조회수 :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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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세종시 문제와 관련 5일간에 걸쳐 의원총회를 개최하여 여론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쳤으나 양계파간 입장 차이만 확인하였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당을 깨서는 안된다는 것과 MB와 박근혜 전 대표가 상처를 입어서도 안된다는 대명제 아래 중진회의 등을 통해 절충안 또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데 많은 의원들이 동조한 것이 성과였다면 성과라 할 수 있다

저는 세종시 문제를 정책으로 접근하기에는 너무나 정치적으로 변질 되었다면서 정치는 문제는 타협이 필요하므로 양계파 중진과 국가 원로를 포함한 9인 내지 11인 회의에서 대안을 마련 대통령과 박 전 대표를 설득하는 방안을 제시

또한 지방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지방을 살리는 대책을 함께 강구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 혁시도시도 효율성만 강조하면 실행이 쉽지않을 것이라고 상기